17년 수상작
반만 채워주세요, 나머지는 KT&G가 하겠습니다.
팀명/이름 푸른봄개울 (신민지, 이지선)
공모 주제 KT&G만의 사회공헌 기금 조성 프로그램인 상상펀드 인쇄광고 제작
아이디어 상상펀드의 매칭그랜트 형식을 기부의 반만 채워달라는 카피와 이미지로 표현하여 KT&G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광고 및 기부 참여 독려
기획의도/목표 기업 차원의 기부는 임직원 개인과는 상관없는 일로 치부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KT&G 사회공헌 사업은 기부금 조성에서 수혜자 선정, 기부 전달까지의 전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이를 지원하는 기업의 협력이 돋보입니다. 또한, 다른 기업에 비해 직접 사업 비율을 높여 수혜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기부자인 임직원에게는 책임감과 보람을 선사합니다.
상상펀드는 KT&G의 이런 방향성을 잘 담아낸 사회공헌 기금입니다. 인쇄 광고를 통해 KT&G의 사회공헌 기금이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에 기업의 재원이 더해지는 과정을 거쳐 두 배의 금액과 마음으로 수혜자에게 전달된다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상상펀드가 KT&G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형태로 폭넓은 수혜자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동시에 기부의 반은 기업이 책임진다는 카피를 통해 임직원의 기부에 대한 심적 부담을 줄이고 작은 기부도 더 큰 도움으로 수혜자에게 전달된다는 인식을 제고하여 기부를 독려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