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수상작
청춘을 팝니다, 상상서점
팀명/이름 HUPHUF (김다솔, 김현경)
공모 주제 KT&의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신규 CSR 활동 제안
아이디어 누구보다 바쁜 20대, 책과 함께 쉴 수 있도록 독서를 하나의 ‘문화현상화’하는 공간, “상상서점”!
기획의도/목표 'OECD 상위 30개국 중 독서량 최저', '청춘들은 책을 왜 안 읽는 것인가,' 라는 의문에서 저희는 기획을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인 저희의 상황을 돌아보았을 때, 결론은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일거리로 여겨지고, 휴식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생각했습니다. 휴식을 독서와 연결할 수 없을까? 그렇게 ‘상상서점’이라는 콘셉트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 시장조사를 해보니 리딩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리딩테인먼트하는 트랜드가 조금씩 움트고 있었고, 기존 KT&G의 다양한 문화예술후원사업과 합쳐진다면 더욱 큰 시너지로 독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인식에서 탈피하여 ‘시간을 내서 읽고 싶은 책’이라는 인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청춘들이 청춘을, 문화를 책을 매개로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청춘을 팝니다, 상상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