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수상작
처음과 끝을 KT&G가 함께
팀명/이름 무적해병 (김형민, 한재덕)
공모 주제 처음과 끝을 KT&G가 함께
아이디어 시작부터 끝까지, KT&G가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기획의도/목표 KT&G 공모전을 참가하겠다고 결심하고 홈페이지나 기사를 꼼꼼히 확인해보고 나니, KT&G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가들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잘 이해하고 시작부터 끝까지 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게 제일 확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가 탑승만 하면 쉽게 원하는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대중교통이 표현하기 적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중에서는 바로 ‘지하철’이 제일 가까운 느낌을 전해줄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이 인쇄 광고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