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수상작
199번째에서 200번째 댓글이 달리는 기부청원제의 가장 극적인 순간을 통해 KT&G의 기부문화를 알린다.
공모 주제 KT&G만의 사회공헌 의미를 살린 기부청원제 지면광고 제작
팀명/이름 담쟁이댓글 (신민지, 오세진, 정재훈)
아이디어 199번째에서 200번째 댓글이 달리는 기부청원제의 가장 극적인 순간을 통해 KT&G의 기부문화를 알린다.
기획의도/목표 KT&G만이 할 수 있는 사회공헌은 무엇일까? 수혜자들이 더 나은 내일을 상상할 수 있도록 보다 진정성 있고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함께 내일을 꿈꾸는 동반자가 되어주는 것이 KT&G만의 사회공헌이라고 생각합니다. KT&G의 여러 기부활동 중 기부청원제는 임직원들이 직접 수혜자를 결정하고 댓글을 달아 기부를 결정하는 독특한 기부문화 입니다. 모든 직원들이 주체가 되어 기부에 참여하는 만큼 단순한 지원의 차원을 넘어 기업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살펴보는 하나의 문화인 것입니다. 저희는 이런 진정성 있는 기부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부청원제의 진행과정 중 댓글 200개가 달려 기부가 진행되는 그 순간을 포착해 기부청원제를 알리고 KT&G가 언제나 더 나은 삶을 상상하는 기업, 진심으로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임을 알리고자 합니다.